펜실베이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 연구진이 빛과 물질의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입자를 개발했다. AI 컴퓨팅의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재 AI 연산은 엔비디아 GPU 같은 전자 기반 반도체에 의존한다. 전력 소비와 발열이 핵심 병목이다. 나노 뉴클리어가 SMR로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고 엠파워 세미컨덕터가 전력 효율 칩을 개발하는 것도 같은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푸는 시도다. 광 기반 컴퓨팅은 근본적으로 발열과 전력 문제를 줄일 수 있는 장기적 해법으로 주목된다.
아직 연구 단계이지만 AI 인프라의 전력 병목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대안 컴퓨팅 패러다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