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RM이 ‘PC의 새 시대’를 예고하며 N1X 프로세서를 다음 주 공개한다.
윈도우용 ARM 기반 프로세서로,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에 이은 두 번째 주요 ARM 윈도우 칩이 된다. 엔비디아의 GPU·AI 기술이 결합된다는 점에서 AI PC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GPU를 넘어 PC 프로세서 시장에까지 진출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Q1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에 이어 PC 시장까지 공략하면 엔비디아의 영향력이 서버에서 엣지까지 확장된다. 대만에 연 1,500억 달러 투자와 함께 AI 칩 생태계를 전방위로 확대하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