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SpaceX)의 IPO가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전망이다.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으로 현재 기록 보유자인 사우디 아람코(260억 달러)의 약 3배다.
나스닥에 티커 SPCX로 상장되며 조달 자금은 달과 화성에 사람을 보내는 프로젝트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적자에도 불구하고 스타링크(Starlink)의 매출 성장과 FCC 주파수 인수로 D2D 서비스 확대가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오픈AI(9월), 앤스로픽(10월) IPO와 함께 2026년 하반기 테크 IPO 시장이 역대급으로 뜨거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