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OpenAI)가 빠르면 9월 IPO를 추진 중이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와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가치는 직전 1,220억 달러 펀딩 라운드 기준 포스트머니 8,520억 달러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간 펀딩 이후 상장하는 것이다. CFO 세라 프라이어(Sarah Friar)는 IPO 시 리테일 투자자에게도 지분을 예약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앤스로픽도 10월 IPO를 검토 중이어서 두 회사의 상장 순서가 AI 업계 공개 시장의 기준점을 설정하게 된다. 오픈AI의 자체 광고 플랫폼과 개인 금융 기능 출시도 IPO를 앞둔 매출 다변화 전략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