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AI 스타트업 Harvey가 2억 달러를 유치하며 밸류에이션 110억 달러를 달성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이 공동 주도했다. 2024년 12월 80억 달러에서 3개월 만에 110억 달러로 뛰었으며, 총 자금은 10억 달러를 넘겼다.
Harvey는 계약 분석, 컴플라이언스, 실사, 소송 지원 등 법률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한다. 현재 1,300개 이상 조직에서 10만 명 변호사가 사용 중이다. 세쿼이아가 세 번째 연속 투자(트리플 다운)한 것은 법률 AI 시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보여준다.
Legora가 AI 법률 플랫폼으로 5.5억 달러를 유치한 것과 함께, 법률 AI가 버티컬 AI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 중 하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