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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6K에서 극단적 공포 46일 연속 — FTX 이후 최장, 고래는 매집 중
Fintech

비트코인 66K에서 극단적 공포 46일 연속 — FTX 이후 최장, 고래는 매집 중

비트코인이 66,675달러에서 공포·탐욕 지수 9(극단적 공포)를 기록, 46일 연속으로 FTX 이후 최장이다. 반면 고래들은 한 달간 61,568 BTC를 매집했다.

오힘찬 ·
via Blockchain Magazine

비트코인이 66,675달러에서 공포·탐욕 지수 9(극단적 공포)를 기록했다. 46일 연속 극단적 공포 영역으로, 2022년 FTX 붕괴 이후 최장이다. 총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38조 달러, BTC 지배력 56.1%, 이더리움은 2,003달러로 6일 연속 ETF 자금 유출 중이다.

흥미로운 것은 개인과 기관의 행동이 정반대라는 점이다. 개인 투자자가 공포에 매도하는 동안 고래(대형 보유자)는 한 달간 61,568 BTC(약 41억 달러)를 매집했다. 4월 1일에는 12억 달러 규모의 BTC 옵션이 만기되며, Q1 마감과 맞물려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패니메이가 암호화폐 담보 모기지를 최초 승인한 것처럼 제도권 편입은 계속되고 있지만, 시장 심리는 여전히 얼어 있다.

FAQ

극단적 공포가 46일 연속이면 어떤 의미인가?

2022년 FTX 붕괴 이후 가장 긴 극단적 공포 구간이다. 개인 투자자의 심리가 극도로 위축돼 있지만, 역사적으로 극단적 공포 구간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고래가 매집한다는 건?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자(고래)가 한 달간 61,568 BTC(약 41억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 개인이 공포에 매도할 때 대형 플레이어가 사들이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4월 1일 옵션 만기의 영향은?

12억 달러 규모의 BTC 옵션이 만기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Q1 마감(3/31)과 맞물려 포지션 정리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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