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맥갤러리 로고 맥갤러리:Macgallery
Go back
Zoox, 오스틴·마이애미 로보택시 확장 — 6월 라스베이거스 유료 서비스
Tech

Zoox, 오스틴·마이애미 로보택시 확장 — 6월 라스베이거스 유료 서비스

Amazon 자회사 Zoox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오스틴과 마이애미로 확장한다. 6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Uber와도 제휴했다.

오힘찬 ·
via Automotive World

Amazon 자회사 Zoox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오스틴과 마이애미로 확장한다. 6월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NHTSA의 승인을 대기 중이다.

Uber와 제휴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상업 배치하고, 2027년 2차 배치도 계획하고 있다. Waymo가 주 40만 회 이상 운행하며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Zoox가 빠르게 추격하는 구도다.

Tesla 사이버캡, Waymo, Zoox — 로보택시 시장의 3파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FAQ

Zoox가 뭔가?

Amazon이 인수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기업이다. 운전석이 없는 양방향 차량을 자체 설계·제조한다는 점이 Waymo와 다르다.

Waymo와 경쟁이 되나?

Waymo는 이미 6개 도시에서 주 40만 회 이상 운행 중이다. Zoox는 후발주자지만 Amazon의 자본력과 Uber 제휴로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유료 서비스가 가능한가?

NHTSA(미 도로교통안전국)의 유료 서비스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4월 중 결정이 예상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