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omi Auto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Vision Gran Turismo 콘셉트 슈퍼카를 공개했다. 중국 브랜드 최초의 Gran Turismo 비전 프로젝트 참여작이다.
‘Human x Car x Home’ 풀 에코시스템 솔루션과 함께 2세대 SU7, YU7 SUV, SU7 Ultra가 전시됐다. 2세대 SU7은 출시 34분 만에 1.5만 대가 팔리고 수주 4만 대를 넘긴 히트작이다.
스마트폰 회사가 콘셉트 슈퍼카를 내놓는 시대다. Xiaomi의 자동차 사업이 단순 참여를 넘어 브랜드 차별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