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지원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X-energy가 NASDAQ에 ‘XE’ 티커로 상장한다. 주당 $16~$19 범위에서 약 7.5억 달러를 조달하며, 10배 이상 초과 청약으로 공모가 상단 초과가 예상된다.
JPMorgan, Morgan Stanley, Jefferies가 주관한다. Amazon이 5억 달러를 투자하고 2039년까지 5GW 전력 구매를 약속한 기업이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원자력 기업의 IPO를 견인하고 있다.
원자력 스타트업의 상장이 이어지고 있다. AI 인프라 확장이 에너지 산업까지 자본시장을 재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