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전 CTO Mira Murati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 Lab이 Google Cloud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NVIDIA 최신 GB300 칩 기반이다.
Murati는 2024년 OpenAI를 떠난 뒤 Thinking Machines Lab을 설립했다. 이번 딜로 차세대 AI 모델 훈련에 필요한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했다.
OpenAI-Microsoft, Anthropic-Amazon에 이어 Thinking Machines-Google 축이 형성됐다. AI 스타트업과 클라우드 대기업의 동맹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