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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생산직 대규모 채용... 보너스 7억 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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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생산직 대규모 채용... 보너스 7억 원 전망

SK하이닉스가 HBM 포함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올해 영업이익 250조 원 달성 시 1인당 평균 보너스 약 7억 원이 전망된다.

오힘찬 ·
via Seoul Economic Daily

SK하이닉스가 HBM을 포함한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장비 관리와 생산관리 직군이며 이천·용인·청주 캠퍼스에 배치된다. 고졸·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주목할 숫자는 보너스다. 올해 영업이익 약 250조 원 달성 시 1인당 평균 보너스가 약 7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을 영업이익에 연동하는데, HBM 호황이 이 숫자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

‘먼슬리 하이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직 채용 경로도 확대했다. 반도체 생산직이 단순 노동이 아닌 고소득 전문직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HBM 호황이 채용 시장까지 바꾸고 있다. 7억 원 보너스라는 숫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가장 구체적인 체감 지표다.

FAQ

어디에 배치되나?

이천, 용인, 청주 캠퍼스다. HBM을 포함한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의 장비 관리와 생산관리를 담당한다.

보너스 7억 원이 실화인가?

올해 영업이익 약 250조 원 달성이 전제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을 영업이익 연동으로 지급하는데, HBM 호황이 지속되면 현실적인 수치다.

지원 자격은?

고졸 또는 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먼슬리 하이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직 채용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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