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AI 로봇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Sereact가 1.1억 달러 시리즈 B를 유치했다. BMW와 다임러 트럭에 이미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핵심 기술은 로봇이 사전 프로그래밍 없이 새로운 작업을 추론해 처리하는 능력이다. 신차 모델이 바뀌거나 새 부품이 들어와도 재프로그래밍 없이 적응한다.
Hannover Messe에서 NVIDIA·Siemens가 휴머노이드 공장을 시연한 것과 같은 흐름이다. 유럽 제조업의 AI 로봇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