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가 투자한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가 25억 달러 유치를 협상 중이다. 밸류에이션은 250억 달러로, 전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연구원 미샤 라스킨(Misha Laskin)과 요안니스 안토노글루(Ioannis Antonoglou)가 설립했다.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과 소프트웨어 개발용 에이전트 AI를 개발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이전에 약 8억 달러를 투자해 8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기록했으며,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3배 이상 뛰는 셈이다. JP모건 체이스도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DeepSeek), 메타의 라마, 미스트랄(Mistral)과 오픈소스 AI 시장에서 경쟁한다.
Physical Intelligence가 로봇 AI로 11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협상하고 AI 스타트업이 VC 투자의 41%를 차지하는 가운데, AI 스타트업의 밸류에이션 경쟁이 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