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맥갤러리 로고 맥갤러리:Macgallery
Go back
OpenAI, 텍스트-투-비디오 모델 Sora 서비스 종료
AI

OpenAI, 텍스트-투-비디오 모델 Sora 서비스 종료

OpenAI가 Sora 앱(4/26)과 API(9/24)를 종료한다. 사용자 급감과 높은 운영비, 디즈니 투자 무산 속에 코딩·엔터프라이즈에 집중하는 전략 전환이다.

오힘찬 ·
via TechCrunch

OpenAI가 텍스트-투-비디오 모델 Sora의 서비스를 종료한다. 앱은 4월 26일, API는 9월 24일에 각각 중단된다.

Sora는 출시 초기 100만 명 이상이 사용했지만, 최근 50만 명 미만으로 급감했다. 하루 운영비만 약 100만 달러에 달했다. 디즈니가 Open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캐릭터 라이선스를 제공하려던 계획도 무산됐다.

OpenAI는 AI 비디오 대신 코딩과 엔터프라이즈 제품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연간 매출 250억 달러를 넘긴 OpenAI가 수익성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IPO를 준비하는 전략적 전환으로 읽힌다. AI 비디오 시장 전체에 대한 현실 점검이기도 하다.

FAQ

Sora는 왜 종료되나?

높은 운영비(일 100만 달러), 사용자 급감, 저작권 소송 리스크가 겹쳤다. OpenAI는 수익성 높은 코딩·엔터프라이즈 제품에 자원을 집중하기로 했다.

기존 Sora 사용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앱 종료일(4/26) 전까지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API는 9/24까지 사용 가능하다.

AI 비디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가장 주목받던 텍스트-투-비디오 서비스의 종료다. AI 비디오 생성의 상업적 지속 가능성에 대한 현실 점검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