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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NAND 계약가 70~75% 상승 전망 — DRAM도 58~63%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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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NAND 계약가 70~75% 상승 전망 — DRAM도 58~63% 인상

TrendForce가 2026년 2분기 NAND 계약가 70~75%, DRAM 58~63% 상승을 전망했다.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CSP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오힘찬 ·
via TrendForce

TrendForce가 2026년 2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전망을 발표했다. NAND 플래시 7075%, DRAM 5863% 상승이 예상된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한 분기 더 이어진다.

AI 서버 수요가 가격 상승의 핵심 동력이다.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물량을 선점하고 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급증으로 NAND가 DRAM보다 높은 인상폭을 기록하고 있다.

계약가 인상은 3~6개월 뒤 소비자 가격에 반영된다. SSD와 메모리 모듈의 추가 가격 인상은 불가피해 보인다. 신규 팹 가동이 시작되는 2027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기조는 계속될 전망이다.

FAQ

왜 NAND가 DRAM보다 더 오르나?

AI 서버의 고용량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NAND 공급 부족이 더 심각하다.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소비자용을 압도하고 있다.

소비자 가격에도 영향이 있나?

계약가 인상은 3~6개월 뒤 소비자 가격에 반영된다. SSD와 메모리 모듈 가격이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 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계속되는 한 메모리 수요 강세는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신규 팹 가동이 시작되는 2027년부터 공급 압박이 완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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