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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스카우트(Scout)' 발표… 항상 작동하는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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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스카우트(Scout)' 발표… 항상 작동하는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빌드 2026의 핵심. OpenClaw 기반 오토파일럿. Teams·Outlook·OneDrive 통합. 윈도우·맥 지원.

오힘찬 ·
via Engadget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빌드 2026에서 ‘스카우트(Scout)‘를 발표했다. ‘오토파일럿(Autopilot)‘이라는 새 카테고리의 첫 제품이다.

스카우트는 항상 작동하는(always-on) AI 에이전트로 OpenClaw 기반이다. 코파일럿(Copilot)이 “요청하면 돕는” 어시스턴트라면 스카우트는 “자체 아이덴티티를 갖고 24시간 자율 작동하는” 에이전트다. Teams, Outlook, OneDrive, SharePoint와 통합돼 Work IQ(업무 지능)에 기반해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한다. 윈도우 11+와 macOS 12+ 모두 지원한다.

구글 제미나이 스파크가 지메일·캘린더 중심이라면 스카우트는 Teams·Outlook 중심이다. 직장인의 일상을 대신하는 24시간 에이전트 경쟁이 구글 vs 마이크로소프트로 본격화됐다.

FAQ

스카우트(Scout)란?

마이크로소프트의 항상 작동하는(always-on) AI 에이전트다. '오토파일럿(Autopilot)'이라는 새 카테고리의 첫 제품이다.

코파일럿과 뭐가 다른가?

코파일럿은 사용자 요청 시 작동하는 어시스턴트이고, 스카우트는 자체 아이덴티티를 갖고 24시간 백그라운드에서 자율적으로 작업하는 에이전트다.

어떤 앱과 연동되나?

Teams, Outlook, OneDrive, SharePoint와 통합된다. Work IQ(업무 지능)에 기반해 사용자 맥락을 파악한다.

구글 제미나이 스파크와 비교하면?

비슷한 포지셔닝이다. 구글 스파크는 지메일·캘린더 통합이고 MS 스카우트는 Teams·Outlook 통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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