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 브로드컴(Broadcom),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글로벌파운드리즈(GlobalFoundries), 시놉시스(Synopsys)가 UCLA에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반도체 허브를 설립한다.
AI 칩 연구가 목적이다. 칩 설계(메타·브로드컴), 제조 장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파운드리(글로벌파운드리즈), EDA 도구(시놉시스)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가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메타가 브로드컴과 2nm AI 칩을 공동 개발하는 흐름의 연장선이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빅테크의 자체 칩 전략이 연구 인프라 투자까지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