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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브로드컴 등 5개사, UCLA에 1.25억 달러 반도체 허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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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브로드컴 등 5개사, UCLA에 1.25억 달러 반도체 허브 설립

AI 칩 연구 목적. 메타, 브로드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글로벌파운드리즈, 시놉시스 참여.

오힘찬 ·
via Tech Startups

메타(Meta), 브로드컴(Broadcom),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글로벌파운드리즈(GlobalFoundries), 시놉시스(Synopsys)가 UCLA에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반도체 허브를 설립한다.

AI 칩 연구가 목적이다. 칩 설계(메타·브로드컴), 제조 장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파운드리(글로벌파운드리즈), EDA 도구(시놉시스)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가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메타가 브로드컴과 2nm AI 칩을 공동 개발하는 흐름의 연장선이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빅테크의 자체 칩 전략이 연구 인프라 투자까지 확대되고 있다.

FAQ

참여 기업은?

메타(Meta), 브로드컴(Broadcom),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글로벌파운드리즈(GlobalFoundries), 시놉시스(Synopsys).

왜 UCLA인가?

UCLA는 반도체 연구 역량이 강한 대학이다. 산학 협력으로 차세대 AI 칩 연구를 가속하려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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