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가 전체 인력의 10%인 약 8,000명을 해고한다.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면서 비AI 부문 인력을 줄이는 구조조정이다.
같은 주에 직원 키보드·마우스 추적으로 AI를 훈련한다는 발표도 나왔다. Meta의 전략이 명확하다. AI에 모든 자원을 집중하고, 나머지는 줄인다.
Snap 1,000명, Microsoft 7% 조기퇴직, Google 코드 75% AI 생성에 이어 Meta 8,000명까지. 빅테크의 AI 기반 인력 재편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