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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AMD, CPU 가격 10에서 15% 인상 — AI 수요로 공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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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AMD, CPU 가격 10에서 15% 인상 — AI 수요로 공급 위기

Intel과 AMD가 CPU 가격을 10에서 15% 올린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으로 서버 CPU 납기가 최대 6개월까지 늘어나며 공급 위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오힘찬 ·
via WinBuzzer

Intel과 AMD가 CPU 가격을 10에서 15% 인상한다. Intel은 3월 말부터 OEM에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AMD는 4월부터 뒤따른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이 원인이다.

2025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CPU 수요가 Intel의 제조 능력을 초과하면서 고성능 Xeon 칩부터 보급형 PC 프로세서까지 공급이 부족해졌다. 납기는 기존 1에서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늘어났다. 칩 제조사에 막강한 가격 결정력이 생긴 셈이다.

영향 범위는 넓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소비자 노트북, 교실의 크롬북까지 모든 기기 카테고리에 걸쳐 있다. 프로세서 단가가 10에서 15% 오르면 완제품 가격 인상은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FAQ

왜 CPU 가격이 오르나?

2025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CPU 수요가 Intel의 제조 능력을 초과했다. 지속적 수요 증가, 원자재·부품 비용 상승, 시장 환경 변화를 이유로 들었다.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서버뿐 아니라 소비자 노트북, 크롬북까지 영향을 받는다. 프로세서 견적이 10에서 15% 오르면 완제품 소비자 가격도 2026년 하반기에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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