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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실리코 메디신, 업계 최초 '롱제비티 보드' 설립… AI 노화 연구 가속
Longevity

인실리코 메디신, 업계 최초 '롱제비티 보드' 설립… AI 노화 연구 가속

질병 치료와 노화 경로를 동시에 타겟하는 이중 목적 약물을 AI로 발굴한다.

오힘찬 ·
via PRNewswire

인실리코 메디신(Insilico Medicine)이 업계 최초로 ‘롱제비티 보드(Longevity Board)‘를 설립했다. AI 기반 노화 연구와 신약 발견을 가속하는 과학 자문 위원회다.

핵심 전략은 이중 목적(dual-purpose) 타겟이다. 특정 질병을 치료하면서 동시에 노화 경로를 조절하는 약물을 AI로 발굴한다. 예를 들어 섬유증 치료제가 동시에 노화를 늦추는 구조다. 릴리-인실리코 AI 신약 딜의 연장선에서 노화 연구로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스크립스 연구소와 제로(Gero)는 AI로 발견한 항노화 후보 물질의 70% 이상이 동물 모델에서 수명 연장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AI가 롱제비티 연구의 속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FAQ

인실리코 메디신이란?

AI 기반 신약 발견 기업이다. 분자 설계부터 임상 예측까지 AI로 전 과정을 수행한다.

롱제비티 보드란?

AI 기반 노화 연구와 신약 발견을 가속하기 위한 과학 자문 위원회다. 업계 최초 설립이다.

이중 목적 약물이란?

특정 질병(예: 섬유증)을 치료하면서 동시에 노화 경로를 조절하는 약물이다. 한 번의 개발로 두 가지 효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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