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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징(Jing)' 시리즈 독립 데뷔 — 이징 X9·치징 G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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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징(Jing)' 시리즈 독립 데뷔 — 이징 X9·치징 GT7

화웨이의 스마트 모빌리티 브랜드 '징' 시리즈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독립 전시됐다. 이징 X9과 치징 GT7이 공개됐다.

오힘찬 ·
via 36Kr

화웨이의 스마트 모빌리티 브랜드 ‘징(Jing)’ 시리즈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독립 전시됐다. 이징(Yijing) X9과 치징(Qijing) GT7이 공개됐다.

홍멍 스마트 모빌리티 파빌리온은 4,400㎡ 규모로, AITO·즈지에 등 파트너 브랜드의 20대 이상 차량이 전시됐다. 화웨이가 칩·OS·자율주행을 제공하고 파트너가 제조하는 생태계 모델이다.

스마트폰에서 시작한 화웨이의 생태계가 자동차까지 확장됐다. 통신장비→스마트폰→자동차로 이어지는 화웨이의 확장이 베이징 오토쇼에서 가시화되고 있다.

FAQ

'징' 시리즈가 뭔가?

화웨이가 자동차 파트너들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 모빌리티 브랜드 패밀리다. 화웨이의 칩·OS·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차량들이다.

화웨이가 직접 차를 만드나?

직접 제조는 하지 않지만, AITO(Seres), 즈지에(Chery) 등 파트너와 공동 개발한다. 화웨이가 두뇌(칩·소프트웨어)를, 파트너가 몸체(제조)를 담당하는 구조다.

4,400㎡가 얼마나 큰가?

축구장 절반 이상 크기다. 화웨이가 자동차 사업에 얼마나 진지한지를 보여주는 전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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