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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AI 에이전트 출시… 캔버스에서 직접 디자인 생성·리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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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AI 에이전트 출시… 캔버스에서 직접 디자인 생성·리믹스

디자인 시스템을 존중하며 캔버스 위에서 AI가 생성·구조 변경·자동화를 수행한다. 매출 46% 성장.

오힘찬 ·
via TechCrunch

피그마(Figma)가 캔버스 내장형 AI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디자인 도구 안에서 AI가 직접 디자인을 생성하고 구조를 변경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다.

핵심은 “디자인 시스템 존중”이다. AI가 생성하는 모든 요소가 팀의 디자인 시스템 규칙을 따른다. 라디오 버튼, 아이콘 하나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기존 AI 디자인 도구의 “대충 만들어주는” 문제를 해결한다. 3월에 도입된 use_figma 도구는 AI 에이전트에게 Plugin API JavaScript를 통한 캔버스 읽기/쓰기 권한을 부여한다.

이미지 편집도 강화됐다. 오브젝트 삭제(erase), 분리(isolate), 배경 확장(expand) 기능이 추가됐다. 피그마 매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하며 AI 기능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베타 중에는 AI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는다.

FAQ

피그마 AI 에이전트란?

피그마 캔버스에 내장된 AI 에이전트다. 디자인을 생성하고 리믹스하며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다. 기존 디자인 시스템의 규칙을 존중한다.

기존 AI 도구와 뭐가 다른가?

사이드 패널이 아니라 캔버스 위에서 직접 작동한다. 라디오 버튼, 아이콘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비용은?

베타 기간에는 AI 크레딧을 소모하지 않는다. 정식 출시 후에는 시트+크레딧 하이브리드 모델이 적용된다.

매출 46% 성장이란?

피그마의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46% 성장했다. AI 기능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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