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1976년 4월 1일 창립 이후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몇 주간 미국, 중국, 한국, 태국 등 전 세계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해왔다.
피날레는 Apple Park 본사에서 열리는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공연이다. 팀 쿡 CEO와 존 터너스 하드웨어 수석부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다. 직원들에게는 스크리블 스타일 레인보우 Apple 로고가 새겨진 기념 티셔츠, 에나멜 핀, 한정판 포스터가 제공된다.
개러지에서 시작한 컴퓨터 회사가 반세기 만에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50 Years of Thinking Different”라는 슬로건 아래, Apple은 다음 50년을 향한 출발선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