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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미토스 일반 공개 '수 주 내' 확정… 올트먼은 '공포 마케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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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미토스 일반 공개 '수 주 내' 확정… 올트먼은 '공포 마케팅' 비판

시리즈 H 발표와 함께 미토스급 모델의 전체 고객 롤아웃을 예고했다. 오픈AI CEO는 공개적으로 반박.

오힘찬 ·
via Fortune

앤스로픽(Anthropic)이 미토스(Mythos)급 모델을 “수 주 내” 전체 고객에게 롤아웃하겠다고 확정했다. 650억 달러 시리즈 H오퍼스 4.8 출시 발표와 함께 나온 선언이다.

미토스는 국가급 사이버 공격 능력으로 인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서만 제한 운용돼왔다. 최종 사이버보안 검증이 마무리되면 일반 공개된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은 이에 대해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제한하는 것을 공포 기반 마케팅으로 정당화한다”고 공개 비판했다.

“AI의 위험을 가장 크게 경고하는 회사”가 “가장 위험한 모델을 일반 공개”하는 아이러니다. Time의 ‘두 개의 앤스로픽’ 분석이 정확히 이 지점을 짚었다.

FAQ

미토스 일반 공개가 확정됐나?

앤스로픽이 '수 주 내(in the coming weeks)' 전체 고객에게 미토스급 모델을 제공하겠다고 확인했다.

올트먼이 뭐라고 했나?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팟캐스트에서 앤스로픽이 '공포 기반 마케팅(fear-based marketing)'으로 강력한 모델을 제한적으로 운용하는 것을 정당화한다고 비판했다.

사이버보안 우려는 해소됐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서의 검증이 마무리 단계다. 1개월간 10,000건 취약점 발견을 통해 방어적 활용이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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