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Anthropic)이 밀라노(5/27)와 서울(5/26) 오피스를 개설했다. 유럽과 아시아 시장 확장을 가속한다.
서울 오피스에는 최기영(KiYoung Choi)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국 시장의 엔터프라이즈, 연구, 개발자 지원을 담당한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엔터프라이즈와 연구 허브 역할이다. 구글 서울 AI 캠퍼스에 이어 앤스로픽까지 한국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AI 기업의 한국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Code with Claude 도쿄(6/10) 개최와 함께 앤스로픽의 아시아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