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기능: Claude 크리에이티브 커넥터 대거 추가
출처: @ClaudeAI 공식 트윗 (4/28 15:07 UTC)
Claude에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용 앱 커넥터가 대거 추가됐다. 이전에 Uber·Spotify 등 생활 앱이 연결된 데 이어, 이번에는 디자인·3D·음악 도구가 대상이다.
1-1. 새로 추가된 앱
- Blender — 3D 씬 디버그, 도구 제작, 배치 렌더링을 대화로 처리. Claude가 Blender 재단 개발 프로그램에도 합류
- Adobe Creative Cloud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Adobe 앱 연결
- Canva Affinity — 디자인 작업 연동
- SketchUp — 건축·인테리어 3D 모델링
- Autodesk Fusion — 대화로 3D 모델 생성·수정. 엔지니어·디자이너용
- Ableton, Splice, Resolume — 음악 제작·DJ 도구
1-2. 바로 써보기 (Blender 예시)
Blender에서 Claude 커넥터를 연결한 뒤:
이 씬에서 조명이 왜 이상한지 확인해줘.
그리고 카메라 앵글을 45도로 바꿔서 렌더링해줘.
Claude가 Blender 프로젝트를 직접 분석하고 수정까지 해준다.
→ 공식: Anthropic — Claude for Creative Work
2. 오늘의 팁: ChatGPT로 식사 기록하면 10kg 빠진다
출처: r/ChatGPT (u/-, 87점, 4/28)
한 Reddit 사용자가 6개월간 ChatGPT에 매끼 식사를 기록해서 10kg을 감량한 경험을 공유했다. MyFitnessPal 같은 앱은 바코드 스캔이 귀찮아서 일주일 만에 그만뒀는데, ChatGPT는 자연어로 입력하니까 계속할 수 있었다고 한다.
2-1. 방법
ChatGPT에 매끼 먹은 것을 자연어로 입력한다:
페퍼로니 피자 2조각, 맥주 1캔, 올리브 한 줌
ChatGPT가 칼로리를 추정해 준다. 이걸 메모 앱에 하루 총합으로 기록한다.
2-2. 핵심 인사이트 4가지
-
정확도보다 일관성이 중요하다. ChatGPT의 칼로리 추정이 10~20% 틀려도 괜찮다. 매번 같은 방향으로 틀리기 때문에 “어제보다 많이 먹었나, 적게 먹었나”의 추세는 정확하다.
-
자연어 입력이 핵심이다. “페퍼로니 피자 2조각”이라고만 쓰면 된다. 바코드 스캔이나 데이터베이스 검색이 필요 없어서 습관이 유지된다.
-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 빼먹어도 다음 날 다시 하면 된다. 앱처럼 “연속 기록” 압박이 없다.
-
대화형이라 맥락을 기억한다. “아까 먹은 거에 디저트 추가”가 가능하다.
2-3. 커스텀 지시사항에 넣어두면 편하다
ChatGPT 설정 > 커스텀 지시사항에 아래를 추가:
식사를 말하면 칼로리를 추정해줘.
하루 총합도 함께 알려줘.
목표는 하루 1,800kcal이야.
→ 원문: r/ChatGPT — I lost 10kg by logging every meal
3. 무료 교육: Google AI 에이전트 5일 부트캠프
출처: r/PromptEngineering (98점, 4/29)
Google과 Kaggle이 6월 15~19일에 AI 에이전트 5일 무료 부트캠프를 연다. 단순 ChatGPT 프롬프트를 넘어, 이메일을 읽고 도구를 실행하고 리서치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과정이다.
3-1. 핵심 정보
- 비용: 무료
- 일정: 6월 15~19일 (5일)
- 형식: 라이브 세션 + 코드랩 + 캡스톤 프로젝트
- 수료증: Kaggle 공식 배지/인증서 (LinkedIn에 추가 가능)
- 선행 조건: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 필요
3-2. 신청 방법
Kaggle 웹사이트에서 등록. 정확한 링크는 Reddit 원문에서 확인.